불화

불화 / 금강승학당
   불교의 종교적 이념을 표현한 그림을 불화(佛畵)라고 한다.
불교 도입 초기부터 그려졌을 것으로 추측되지만
현재 남아 있는 불화들은 대부분 18~19세기 것이다.
오히려 일본 등 외국에는 고려시대나 조선 초기의 불화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한다

불화의 제작 시기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
원시불교 사찰의 하나인 기원정사에 그림을 그려넣었다는
기록이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초기부터 제작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.

그러나 당시의 불화는 부처의 전생을 기록한 본생담이나
불전도 등이 주류를 이루었으며, 본격적으로 불화라
부를 만한 그림이 제작된 것은 기원전 2~3세기
인도에서부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.
불화반 -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~ 오후 4시(회비 3개월 9만원)